[창간5주년] 불황을 극복하는 기업들 - (주)성전사
[창간5주년] 불황을 극복하는 기업들 - (주)성전사
  • 승인 2003.09.26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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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결점 품질시공으로 고객 봉사
(주)성전사(대표 김철)는 1968년 설립된 플랜트건설 전문업체로 화학플랜트 등 전국적인 건설공사에 참여해 성공적인 업무 수행능력을 보이고 있다.

이 회사는 울산의 석유화학플랜트공사를 비롯해 국내 유수의 화력, 원자력, 정유시설, 제철설비 등의 전기 및 계장공사를 수행해 오면서 많은 경험과 전문성, 기술력을 갖추고 있으며 345KV 송배전건설공사에도 참여하고 있다.

김철 대표이사는 특히 가스분야에서는 인천 LNG기지 가설전기공사, 인천기지 1차 확장공사중 2단계 1차 탱크지역 전기, 계장공사, 인천기지 2단계 프로세스 전기, 계장공사 통영기지 저장탱크 및 본설비 가설 전기공사 및 계장공사, 등을 수행했다.

김 대표는 ‘안전시공 제일, 최상의 품질관리, 고객에게 신뢰를’ 이란 경영이념을 소신있게 밝히며 무결점 시공으로 고객에게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주)성전사는 고도의 품질시공 정착과 국제화에 대처하기 위해 97년 한국생산성본부가 인정하는 품질관리시스템을 인증받아 전문적인 기술과 경험으로 품질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무결점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더구나 올해에는 전기공사 시공능력평가액 192억원으로 전국 순위 80위이며 울산지역 순위 2위의 위치를 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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