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5주년] 불황을 극복하는 기업들 - 정우산기(주)
[창간5주년] 불황을 극복하는 기업들 - 정우산기(주)
  • 승인 2003.09.26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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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플랜트분야 최고 선두주자
정우산기(주)(대표 황윤하)는 가스설비와 발전설비분야의 탄탄한 기술력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에너지 플랜트 전문업체이다.

에너지 플랜트인 LNG설비와 발전설비분야를 중심으로 Condenser Tube Cleaning Systems(CTCS)와 Debris Filters 그리고 배관지지장치(Pipe supporting systems)등 안정성과 신뢰성 있는 최고의 제품 공급을 위해 한길을 걸어왔다.

1990년 회사설립 이후 약 14년간 LNG 및 LPG설비는 물론 원자력, 수화력 발전설비를 공급해오고 있다. 빈약한 내수시장을 탈피하기 위해 수출시장을 확장시켜 매출액의 40%를 해외 에너지 플랜트에 공급하는 우수한 기술력을 자랑한다.

특히 이 회사는 LNG 플랜트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초저온에서 사용되는 Pipe Supporting Systems과 Cryogenic Pipe Insulation Systems, Gas Heating Systems 등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황윤하 대표는 “국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해외업체와의 기술제휴를 통해 유망 수출 기업으로 발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우산기(주)는 현재 ISO 9001 인증, KEPIC-MN 인증, ASME stamp 인증, 일본의 NHK SPRING CO. LTD, 영국의 BRACKETT GREEN CO. LTD와 기술제휴를 통해 이미 기술력과 경쟁력에서 선구자적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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