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펌프산업 대표기업] 경진TRM
[히트펌프산업 대표기업] 경진TRM
  • 강은철 기자
  • 승인 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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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히트펌프 도입 선구자 역할 담당

▲ 경진TRM이 공급하고있는 미쓰비시의 공기열원 히트펌프(좌)와 냉방전용 수냉식쿨러
[투데이에너지 강은철 기자] 1990년 산업용 냉동기 전문기업으로 설립된 경진TRM(대표 최병화)은 국가의 친환경·고효율에너지정책에 적극 부응해 왔으며 국내 최초로 히트펌프시스템을 도입해 자체기술 개발을 통해 히트펌프시장의 선구자 역할을 담당해 왔다. 자타가 공인하고 있는 국내 최고 히트펌프분야 선두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2012년 6월 급속하게 확대되고 있는 시장규모와 증가되는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소재 일반산업단지 내에 2,000평 규모의 신공장과 신사옥을 신축해 이전하며 제2의 도약을 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산업용 히트펌프를 개발한 이래 국내 히트펌프업계의 선두주자로서 자리매김한 입지와 기술력, 풍부한 현장경험 등은 제2의 창업과 제2의 도약을 시작하는 경진TRM만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경진TRM은 현재 미쓰비시 공기열 히트펌프와 수냉식 스크류 브라인쿨러 시리즈를 주력제품으로 공급하고 있다.

냉난방 공조용 공기열원 히트펌프는 미쓰비시 DC인버터 압축기를 탑재한 연중 고효율 및 고성능기기로 기존 화석연료대비 50~80%의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냉난방 올인원(All in one)제품이다.

기존 흡수식 냉온수기 및 냉동기 등 교체가 용이해 대형공조시설, 병원, 빌딩, 호텔, 리조트 등 대형 냉난방 환경에 적용이 가능하다.

고온수 및 난방전용 공기열원 히트펌프는 영하 20℃에서는 70℃ 온수생산이 가능한 고성능 한냉지형 히트펌프로 화석에너지를 사용하는 보일러 급탕 및 난방대비 약 50~70% 비용절감이 가능하다. 요양병원, 사우나, 온천, 호텔, 수영장, 워터파크 등 온수사용이 많은 현장에 최적의 제품이다.

다양한 환경에 적용이 가능한 소형 냉난방 급탕히트펌프는 기존 소용량 히트펌프대비 30%의 성능 향상으로 영하 25℃에서도 충분한 난방 및 급탕성능을 자랑한다. 유치원, 종료시설, 펜션, 숙박업소, 원룸 등에 냉난방 및 급탕온수를 제공할 수 있다.

냉방전용 수냉식칠러 ‘컴팩트큐브 MCRV’는 DC인버터 압축기의 최적제어로 탁월한 성능 및 에너지절약성을 발휘하는 제품으로 기존 설치된 터보냉동기, 스크류냉동기, 흡수식 냉동기 등 교체가 용이하며 40~50%의 전력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50RT 모듈형 타입으로 500RT까지 필요한 용량에 따라 설치가 가능하며 예비용 장비로 50RT 모듈 1대로 충분해 초기투자비 절감이 가능하다.

경진TRM의 관계자는 “우리가 꿈꾸는 히트펌프시장은 환경친화적, 에너지자원의 경제적 활용성, 국제역학관계 등 모든 영역에서 긍정적인 시그널이 확대되고 있다”라며 “앞으로 시장성장 속도와 함께 우리 회사도 빠른 속도로 성장할 것이지만 외적 성장보다는 제품과 시스템의 신뢰를 바탕으로 사회적 역할과 책임에 더 큰 의미를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히트펌프시스템 공급기업으로서 확고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회사성장과 고객만족 그리고 종업원의 만족을 도모하고 나아가 기업이윤의 사회적 환원을 통한 국민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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