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펌프산업 대표기업] 유원이엠티
[히트펌프산업 대표기업] 유원이엠티
  • 강은철 기자
  • 승인 2014.12.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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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사이클 공기열원 히트펌프 보급

[투데이에너지 강은철 기자] 유원이엠티(유경종)는 이원히트펌프는 입수온도 70℃에서 기계가 자동 정지되도록 공장출고 시부터 설정돼 있다. 온수탱크 하부에서부터 상부 전체적으로 온수온도가 70℃가 되는 것이다. 이는 타사 제품의 60℃보다 10℃가 더 높아 온수량을 더욱 풍부하게 사용할 수 있다.

생산되는 표준모델은 35kW, 50kW, 70kW, 110kW 등 4종이 있으며 최상의 품질과 최고의 고급형으로 제작되고 있다.

목욕탕, 사우나, 모텔, 연수원, 기숙사, 요양원, 수영장, 양어장, 병원, 교회, 업무용빌딩 등 고온수 사용처에 적합하다.

단일사이클 히트펌프는 외부온도가 5℃ 이하가 되면 성능이 떨어지고 기계적 손상도 발생해 작동이 원활하지 않게 돼 최근 온수생산용으로는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다. 기존 설치된 제품을 이원사이클 히트펌프로 교체되고 있으며 신규로 보일러를 설치하는 수요층도 이원사이클 히트펌프로 구입하는 비율이 점차 늘어가고 있다.

이원사이클히트펌프는 영하 15℃에서도 성능 저하가 미미해 고온수를 사용하는 곳에 가장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다.

폐열원 히트펌프는 겨울철에는 폐수열의 온도로 냉매의 증발매체로 사용하는 장점이 있으나 여름철과 같이 폐열수가 적게 나오는 계절이나 사용처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

▲ 공기열원 히트펌프
유원이엠티의 관계자는 “심야전기히터는 발열량이 1kW당 860Kcal/h로 이원사이클 공기열원 히트펌프의 발열량 1kW당 3,000kcal/h보다 3.5배 정도 작아 전기소모가 매우 많아 전기요금이 많이 든다”라며 “도시가스보일러나 LPG보일러, 기름보일러 등은 화석연료 연소로 인해 대기 내 이산화탄소가 증가돼 지구온난화의 주범이 되고 있으며 연료비 역시 이원사이클 히트펌프의 연료비보다 200% 이상 많이 들어간다”고 밝혔다.

유원이엠티의 제품은 드레인판 및 코일하부가 스테인리스판으로 제작돼 있어 물에 접촉돼 녹슬기 쉬운 부분을 방지했으며 핀튜브코일 동관두께는 0.7t를 사용해 30㎏/㎠ 이상 고압용으로 제작됐다.

기계 외부는 전기아연도금판으로 판금해 부식이 일어날 수 없으며 기계내부와 베이스하부에는 난연성흡음재를 부착해 기계외부 소음이 60dB 이하로 양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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