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기술, 청렴윤리 특강 실시
한전기술, 청렴윤리 특강 실시
  • 김병욱 기자
  • 승인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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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만 청렴윤리연구원장 초빙, 청탁금지법 이해 제고

▲ 김덕만 청렴윤리연구원장이 한국전력기술 대강당에서 청탁금지법과 청렴문화 확산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김병욱 기자] 한국전력기술(사장 박구원)은 청탁금지법과 청렴 문화 확산 등을 주제로 청렴윤리 특강을 14일 대강당에서 실시했다.

김덕만 청렴윤리연구원장(정치학박사)이 진행한 이날 강의에는 임직원 700여명이 참석했다.

김덕만 원장은 청탁금지법의 제정취지, 공익신고자 보호법의 이해, 부패방지와 청렴문화 확산 등을 설명했다.

특히 청탁금지법의 최근 여러 사례들을 제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참석자들의 법령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이해를 도왔으며 청렴도 및 반부패시책 향상 방안과 실천과제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김덕만 원장은 “청탁금지법은 대가성이 없더라도 직무관련자에게 부정청탁을 했다면 관계자 모두가 처벌을 받는 쌍벌제가 적용된다”라며 “청탁금지법이 지연, 혈연, 학연, 직장연고 등으로 얽힌 한국적 연고주의 문화청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전기술은 청렴하고 깨끗한 조직문화 선도를 위해 청렴특강, 청렴도 향상을 위한 브레인스토밍, 온라인 청렴윤리 교육 등 다양한 청렴윤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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