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경동나비엔,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 홍시현 기자
  • 승인 2020.09.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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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보일러 총 12회 1위 선정
 

[투데이에너지 홍시현 기자] 경동나비엔(대표 손연호)이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가정용보일러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경동나비엔은 이 부문 통산 12회 1위를 차지하며 업계 최다 브랜드 대상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온라인과 모바일, 일대일 전화 설문 등 대국민 브랜드 투표를 통해 한 해 동안 소비자로부터 가장 많이 사랑받은 브랜드를 선정한다.  

경동나비엔은 1988년 아시아 최초로 콘덴싱보일러를 개발한 후 제품의 친환경성과 우수한 경제성을 널리 알려 대중화하는 데 이바지 했다. 콘덴싱보일러는 일반 보일러대비 가스 사용량을 최대 28.4% 줄이고 미세먼지를 유발하는 질소산화물을 약 79% 감소시킨다. 또한 온실가스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크게 낮춰 연간 208그루의 소나무를 심는 효과를 가져오는 등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한다. 이에 올해 4월부터는 전국 77개 시군에 해당하는 대기관리권역 내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설치가 의무화됐다.

경동나비엔은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라인업을 다변화하며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스마트 기능을 갖춘 프리미엄 콘덴싱 NCB900, NCB700 시리즈와 나비엔만의 그린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NCB500 시리즈, 합리적인 가격에 우수한 난방 성능을 자랑하는 NCB300 시리즈 등이 대표적이다.

또한 365일 24시간 상담 서비스와 전국 13개 직영 서비스센터를 중심으로 신속한 A/S를 제공하며 고객들이 언제나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김시환 경동나비엔 마케팅 본부장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되기에 더욱 값지고 감사하다”라며 “경동나비엔은 콘덴싱보일러를 개발했던 마음 그대로 쾌적한 생활환경과 지속 가능한 사회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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