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 2020] (주)MGIT
[ENTECH 2020] (주)MGIT
  • 류희선 기자
  • 승인 2020.11.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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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상·태양광 드론 시장진출 확대

[투데이에너지 류희선 기자] 산업용 드론 솔루션 전문 보급업체인 (주)MGIT(대표 정우철)는 태양열 사업의 확대 및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GIT는 열화상 촬영이 가능한 드론을 보유(모델: DJI M300 RTK, Zenmuse H20T, MAVIC 2 ENTERPRISE DUAL) 하고 있으며 2019년도에 김해도시개발과 MOU를 체결했다.

MGIT는 산업용 드론의 유통, SI사업분야, 국가자격교육, 방제 (농·임업,산림)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에 폭 넓게 사업을 확장해가고 있다.

유통분야에서는 세계 드론시장을 선도하는 드론기업 ‘DJI’의 산업솔루션 공식 수입사로서 산업군별로 가장 적합한 드론을 적기에 공급해 운용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을뿐만 아니라 태양광·열화상 드론으로 시장 진출에 나서고 있다.

■ MATRICE 300 RTK 
MATRICE 300 RTK 모델은 2020년 DJI 최신 산업용 드론으로 DJI 드론 중 가장 긴 55분의 비행시간을 자랑한다. 

동시에 탑재할 수 있는 페이로드는 3개까지 가능하며 2개의 조종기를 사용해 제어권을 넘겨받아 최대 15km까지 비행이 가능하다.

핫스왑 배터리 시스템을 지원해 전원을 끄지 않고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어 현장에서의 사용성이 높다.

■ Zenmuse H20T 
Zenmuse H20T는 3개의 카메라 렌즈와 레이저 거리측정기가 결합된 쿼드센서 솔루션으로서 클릭 1번으로 카메라 3개 동영상 촬영 또는 동시 사진촬영이 가능하다.

이 모델은 줌카메라(23배 하이브리드 광학줌, 최대 200배 확대 가능), 광각카메라, 열화상카메라 기능을 가지고 있는 페이로드로 레이저 거리측정기로는 최대 1,300m 거리에 있는 물체까지 거리측정이 가능하다. 

■ MAVIC 2 ENTERPRISE DUAL
MAVIC 2 ENTERPRISE DUAL은 접근이 위험한 지역이나 응급 상황에서 안전하고 신속하게 작동한다. 

이 모델은 열화상 및 RGB(일반 카메라) 영상을 동시에 촬영할 수 있어 수색 구조, 시설 점검, 소방, 재난 등에 활용이 용이하다. 

온도를 측정하고 이미지와 온도 데이터를 편리하게 저장할수 있도록 해주면 유틸리티 검사에서부터 비상대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업을 즉각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앞으로도 MGIT는 드론을 활용한 태양광에너지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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