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 수해 주민 가전제품 지원
전력거래소, 수해 주민 가전제품 지원
  • 김병욱 기자
  • 승인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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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석 전력거래소 경영관리처 처장(좌)이 관계자들과 기부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양재석 전력거래소 경영관리처 처장(좌)이 관계자들과 기부행사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김병욱 기자]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25일 자매결연을 맺은 나주시 다시면의 수해 피해가구 및 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택비품(가전제품)을 기부활동을 통해 지역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나섰다.

전력거래소는 나주시 다시면과 지난 2018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꾸준한 지원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이번 지원활동은 올해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지역주민에게 냉장고, 세탁기, TV 등의 가전제품을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가 됐다.

또한 전달된 기부물품들은 전문업체의 철저한 사전점검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정비됐으며 전력거래소 직원들의 봉사활동은 철저하게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시행됐다.

이날 자원봉사에 참여한 양재석 경영관리처 처장은 “수해로 인해 큰 피해를 겪은 지역주민의 자활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라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다.

한편 전력거래소는 지난 2014년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로 이전한 이후 활발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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