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L·경남사회복지협의회, 취약계층 지원 ‘맞손’
KTL·경남사회복지협의회, 취약계층 지원 ‘맞손’
  • 김병욱 기자
  • 승인 2020.12.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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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프로그램 추진 등 사회공헌 활성화 구축
정동희 원장(우 2번째)과 관계자들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동희 원장(우 2번째)과 관계자들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김병욱 기자] 한국산업기술시험원(원장 정동희, 이하 KTL)은 경상남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성욱, 이하 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취약계층 복지증진 등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지원 및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KTL과 협의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공동 노력 △사회공헌활동 지원·연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프로그램 추진 등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KTL은 현재 경남지역 사회복지시설 10곳을 매월 정기 후원하고 있으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정동희 KTL 원장은 “앞으로도 KTL은 지역사회를 돌아보고 지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TL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가 공동으로 주관한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돼 2일 개최된 ‘2020년 지역사회공헌 인정패 수여식’에서 인정패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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