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도시가스, ‘동지 팥죽 나누기’ 사랑 실천
경동도시가스, ‘동지 팥죽 나누기’ 사랑 실천
  • 박병인 기자
  • 승인 2020.12.21
  • 댓글 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5년째 실시···비대면 팥죽 도시락 세트 제공
동지팥죽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지팥죽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박병인 기자]경동도시가스(대표 송재호)는 21일 울산북구노인복지관에서 ‘2020 동지 행복 플러스 팥죽 나누기’ 전달식을 가졌다.

15년째 이어오고 있는 이번 행사에서는 작년과 달리 팥죽 도시락 세트를 북구노인복지관을 통해 지역 노인들에게 제공했다.

작년까지는 경동도시가스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랑나눔 봉사단’이 직접 식당에서 팥죽을 요리하고 떡, 과일 등의 후식을 대접했으나 코로나19 재확산이 심해지면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게 된 것이다.

또한 결식우려 및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저소득 계층 노인에게는 도시락을 배달해 전달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 최소화에 앞장섰다.

강원구 경동도시가스 부사장은 “어르신들이 동지에 팥죽을 드시는 것은 한 끼의 식사가 아닌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06년부터 팥죽 나누기 행사를 후원해온 경동도시가스는 매년 설날과 추석에도 취약계층을 위해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4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윤진한 2020-12-21 20:47:19
세계사반영,교황윤허,성대다음예우)는 일류,명문.주권,자격,학벌없이 대중언론항거해온 패전국奴隸.賤民불교Monkey서울대.주권,자격,학벌없는 서울대.추종세력 지속청산

http://blog.daum.net/macmaca/733



http://blog.daum.net/macmaca/2967

윤진한 2020-12-21 20:46:47
이어가면서, 교황성하 윤허의 서강대와 2인삼각체제로 정사인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계하고자 함.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 없음.일본항복후 한국에 주권없었음.현행헌법 임시정부 반영,을사조약.한일병합무효.국사성균관자격 Royal성균관대(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교육기관 성균관승계,한국 最古.最高대).Royal서강대(세계사반영,교황윤허,

윤진한 2020-12-21 20:46:06
헌법(대한민국 임시정부 반영중)중심으로 해야함. 패전국 불교Monkey일본이 강점기에,유일무이 최고교육기관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로 복구)격하,폐지.해방후 성균관대로 복구. 강점기에 세계종교 유교국일원 한국유교(공자나라)를 종교로 불인정.최근 다시 주권.자격.학벌없는 일제 강점기 잔재 패전국 奴隸.賤民,불교 Monkey서울대와 그 하인.奴卑들이 한국 최고대학 성균관대에 대중언론에서 항거해온 습관으로 유교에도 도전중. 중국의 문화대혁명이후, 세계종교 유교가 위기를 겪고 있지만, 교과서자격은 유효하므로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계하여 세계종교 유교, 가톨릭의 유구한 역사를 계승하고, 세계 최초의 대학인 한나라 태학[그 이후의 국자감, 원.명.청의 국자감은 베이징대로 계승됨], 볼로냐.파리대학의 교과서 자격을 이어가면

윤진한 2020-12-21 20:45:34
유교에흡수된 불교가 유교문화 24절기나 명절마다 따라한다고 혼동하면않됨.일본이 불교라 왜구서울대등이 대중언론 에서 유교문화로 모방하는 도전현상. 유교문화 24절기 동지.

예기에 언급된 동지(冬至) .12월 21일은 동지다.유교경전 예기(禮記)의 교특생(郊特牲)은 동지(冬至)를 이렇게 설명.郊之用辛也,周之始郊日以至. 교사(郊祀)에 신일(辛日)을 택하는것은 주나라왕실에서 처음으로 교제(郊祭)를 행한것이 우연히 동짓날(日以至)이었던데서 비롯.

팥죽을 먹어야 작은설로 나이한살을 더먹는 날로도 여겨짐.이 때쯤이면 다음해의 달력을 주고 받는 전통. 또한 선과 악의 여러귀신중 악귀인 역귀(疫鬼)를 쫓기위해 그가 생전에 싫어하던 붉은팥으로 죽을만들어 먹어옴

http://blog.daum.net/macmaca/3122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