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문철환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상근부회장
[신년사] 문철환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상근부회장
  • 투데이에너지
  • 승인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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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최적수단 신재생E 활용
▲문철환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상근부회장
▲문철환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상근부회장

[투데이에너지]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업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2020년 우리나라의 가장 큰 화두는 ‘2050 탄소중립’ 선언입니다.

지구온난화에 적극 대응하고자 우리나라도 동참을 선언한 것입니다.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을 ‘0’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며 석유, 석탄 등 화석연료 대신 신재생에너지로 전환을 촉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부역시 화석연료에 중심을 둔 전력공급체계에서 신재생에너지로 전격 전환해나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이는 세계 사회, 경제, 무역 등 모든 영역에서 큰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즉 세계를 움직이는 에너지가 화석연료에서 신재생에너지로 전환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작금 2021년은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이 수립돼야 하며 계획 중인 그린뉴딜사업도 본격 추진하는 한 해가 돼야 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의 기후변화에 대응한 국제사회에서의 역할도 세계 최고가 돼야 합니다.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는 탄소중립 사회로 진입을 위한 최적 수단인 신재생에너지산업의 발전에 모든 회원사와 함께 혼신의 힘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아울러 신재생에너지산업의 지속가능 성장기반 조성, R&D 및 인력양성 촉진, 해외진출 활성화, 제도 개선 등에 더욱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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