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시공 여전한데···도시가스사 공급전 점검 배제
불량시공 여전한데···도시가스사 공급전 점검 배제
  • 박병인 기자
  • 승인 2021.02.03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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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호 2021-02-19 14:10:11
기자님!
공급 전 검사권한이 도시가스사가 배제된 것이 아니라 그동안 월권을 하고 있었던 사항입니다.
그것은 검사기관인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역무인 것이죠.
가스안전공사에서 법대로 정확히 검사를 하면 될 사항입니다.
그동안 도시가스사가 가스공급권을 무기로 가스시공업계에 얼마나 형편없이 법에 없는 자기네 시방서를 가지고 ‘갑질’을 행하였는지 기자께서 모르셔서 그렇습니다. 기사는 누군가를 대변하면 안됩니다. 사실에 기초해서 시공관리자들의 입장도 확인하여 기고를 하셔야죠. 당 기사는 도시가스공급사를 대변하는 일방적인 글이며 그 들의 갑질을 겪어보지 않은 기자의 편협함입니다.

유기남 2021-02-15 12:58:51
언제나 강조해도 비켜갈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념없는 일부 시공사의 불량시공이 마치 공급전점검의 배체로인해서인듯 전시공업체가 불량시공을 하는 것처럼 기사가 편파적인것은 문제가 있네여.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검사하는 시설이라는 굴레의 부분만 배제한 것이고 나머지는 공급전점검을 합니다. 울진에서 발생된 무개념의 시공업체도 있지만 많은 시공사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소명의식을 지니고 하고있습니다. 시야를 크고 넓게 주루보아주시길..

박종철 2021-02-05 14:16:30
끝으로.. 완성검사 대상에 대해서만 도시가스공급사에 중복되는 공급전점검이 사라지는것이고,
안전공사에 완성검사가 없는 현장은 현행대로 도시가스공급사에 공급전 점검은 유지하는걸로 압니다.

그리고 이미 이전에도 아파트 사용자 공급관 검사 등은 도시가스공급사에서는 나오지 않고, 안전공사만 단독으로 검사를 진행하고 있는 지역도 많습니다. 경로당이나 보육시설같은 완성검사 대상에 대해서도, 그렇구요.

완성검사대상에 대한, 도시가스공급사 공급전 점검 배제에 목적은, 과도한 중복검사를 없애자는 거지 불량시공을 늘리자는 목적이 아닙니다.

박종철 2021-02-05 14:10:49
1. 전재 조건이 문제. 시공업자가 경제성 문제에 관심이 높다고 해서 안전문제에 무관심한건 아님

2. 가스 공급전 검사 실시권한은 기본적으로 가스안전공사
기사에서 보면, 안전공사는 검사시 아무것도안하나요?

3. 왜 시공업체에서 공급전 점검을 없애달라고 했는지 조사 부족
법규정보다 과다한, 화단에 철괴 사용 및 투퍼지 매몰밸브 사용 등등
인입배관 공사비가 실제적으로 몇백만원이 들어도, 자체단가기준에 50% 지급한다고 실 비용에 30%이하 선으로 지급하는 관례
문제제기시, 아파트 몇백세대에 대해 기밀검사 이유로 한세대 한세대 개별 검사한다고
사람 1명 나와서 검사기간 질질 끄는 문제 등등 공급을 무기로 과도한 요청때문에 나온건데 그에 대한건 아무내용이 없네요

박종철 2021-02-05 14:02:34
기사가 많이 편파적이라 생각되네요.
기본적으로 왜 시공업체에서 완성검사대상에 대해서 가스공급사에 공급전점검 배제를 요청하건지 부터 확인하면서 기사를 써야 중립적이고 독자가 판단하며 읽기에 좋이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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