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전本, 입주 소상공인·中企 임대료 50% 감면
새울원전本, 입주 소상공인·中企 임대료 50% 감면
  • 김병욱 기자
  • 승인 2021.02.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부 상주 협력업체 13곳 대상

[투데이에너지 김병욱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민)는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경영난 해소 노력에 동참하고자 본부에 입주한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임대료를 감면할 예정이다.

새울본부에 입점한 22개 업체 중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에 해당하는 13개 협력업체가 감면 대상에 포함되며 해당 업체들은 오는 6월까지 임대료의 50%인 약 1,000만원을 감면받게 된다. 

이상민 새울본부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시기에 본부와 함께하고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완화하는데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라며 “새울본부는 앞으로도 사회적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울본부는 입점 엄체가 임대료 등을 납부하지 못할 경우에도 연체이자 전액을 면제하는 등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쓸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