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취약시설 코로나19 집단감염, 해답은 ‘환기’
감염취약시설 코로나19 집단감염, 해답은 ‘환기’
  • 홍시현 기자
  • 승인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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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 환기설비로 주기적인 환기 필요
힘펠 환기가전 ‘휴벤S’.
힘펠 환기가전 ‘휴벤S’.

[투데이에너지 홍시현 기자]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감염 취약층인 노년층으로부터 확산이 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노인복지시설·요양병원 입소자들은 대부분 움직임이 불편하거나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년층이 대다수로 코로나19 확진 시 중증환자로 이어질 위험성이 크다.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한 대다수의 집단감염은 전형적인 3밀(밀접·밀집·밀폐) 형태로 환기가 불량했고 과밀한 상황에다 밀폐된 공간에서 지내는 원인에서 비롯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정부와 업계에서는 주기적인 환기와 개인방역수칙 준수, 거리두기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코로나19의 집단감염을 억제하기 위한 가장 빠르고 정확한 방법은 ‘환기’이다. 자연환기의 경우 요즘처럼 찬 공기는 노년층에게 폐렴 등을 악화될 수 있으며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등 실내로 유입되는 각종 대기유해물질 역시 건강에 치명적이다.

이 때문에 환기설비가 중요하지만 규모가 작거나 민간이 운영하는 시설에선 환기설비 설치가 의무화돼 있지 않다.

환기가전업계는 노인복지시설, 요양시설, 경로당 등 노년층 중심의 다중이용시설에서의 환기 중요성과 기계식 환기를 통해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환기가전을 알리고 있다.

환기가전은 환기 기능과 공기청정 기능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창문을 열지 않고도 환기를 할 수 있어 자연환기 또는 수시 환기가 어려운 시설에서의 사용에 적합하다.

힘펠 환기가전 ‘휴벤’은 고성능 필터 시스템과 UV살균시스템이 적용돼 실내 오염된 공기는 밖으로 배출하고, 필터를 거친 외부의 신선한 공기는 다시 내부로 들여보내며, 유해물질 저감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환기 시 배출되는 실내 공기와 유입되는 실외 공기의 열에너지를 교환해 냉·난방 에너지 손실을 줄여주는 전열교환기를 적용돼 항상 일정한 실내 공기 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

김정환 힘펠 대표는 “환기가 코로나19의 집단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은 다양한 국내외 연구진의 연구결과를 통해 나타난 사실이다”라며 “힘펠의 환기가전 ‘휴벤’은 우수한 환기 기능으로 코로나19의 집단감염 예방할 뿐만 아니라 자연환기가 어려운 곳에서도 실내 공기질을 해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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