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당진발전本, 직원 성금으로 E취약계층 지원
동서발전 당진발전本, 직원 성금으로 E취약계층 지원
  • 김병욱 기자
  • 승인 2021.04.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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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기초수급자 75가구 1,500만원 상당 에너지바우처 전달
왕현정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좌 2번째), 이갑희 한국동서발전노동조합 당진발전지부장(우 2번째), 김동환 한국동서발전 환경대외협력실장(우 첫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왕현정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좌 2번째), 이갑희 한국동서발전노동조합 당진발전지부장(우 2번째), 김동환 한국동서발전 환경대외협력실장(우 첫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김병욱 기자]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본부장 이창열)는 지난 1일 당진시복지재단에서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당진지역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바우처 지급을 통해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 에너지 구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이날 행사에는 이갑희 한국동서발전노동조합 당진발전지부장 및 김동환 당진발전본부 환경대외협력실장과 왕현정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이 참석하였다.

이번 바우처는 당진시 관내 기초수급자 75가구(△석문면 25가구 △고대면 25가구 △정미면 25가구)를 대상으로 총 1,500만원의 지원금이 전달됐으며 특히 이는 당진발전본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이웃사랑모금액으로 마련된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이갑희 한국동서발전노동조합 당진발전지부장은 “에너지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수적인 요소”라며 “당진시 대표 에너지기업으로서 지역사회가 에너지로부터 결핍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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