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아람코 싱가포르 PTE와 납품계약
S-OIL, 아람코 싱가포르 PTE와 납품계약
  • 조대인 기자
  • 승인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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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사·휘발유·경유·항공유 등 석유제품···올해 말까지

[투데이에너지 조대인 기자] S-OIL(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이 특별관계인인 아람코 싱가포르 PTE와 납사, 휘발유와 경유, 항공유 등 석유제품 납품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번 계약액은 2조4,391억5,107만여원으로 S-OIL의 최근 매출액 16조8,296억8,077만여원대비 14.5%에 해당하는 규모다.

S-OIL은 올해 2월 평균 국제 석유제품 가격 및 환율 기준으로 계약액과 물량이 계산돼 실제 공급물량, 유가 및 환율 등의 변동에 따라 계약액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람코 싱가포르 PTE와의 주요 계약 제품 가운데 납사, 휘발유, MTBE 등은 지난 1월부터 올해 말까지이며 경유와 항공유의 경우 3월부터 올해 말까지다. 예상 물량은 경유의 경우 800만~1,800만배럴, 납사는 700만~1,500만배럴 ,항공유는 1,100만~1,300만배럴, 휘발유는 700~1,500만배럴, MTBE는 약 20만배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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