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황사·미세먼지, 환기는 필수
코로나·황사·미세먼지, 환기는 필수
  • 홍시현 기자
  • 승인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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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펠, ‘슬기로운 환기생활’ 제안
환기를 하지 않는 실내는 코로나19 확산뿐만 아니라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주요 원인이 된다.
환기를 하지 않는 실내는 코로나19 확산뿐만 아니라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주요 원인이 된다.

[투데이에너지 홍시현 기자] 최근 대규모 황사가 한반도를 강타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은 연일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또는 ‘나쁨’ 상태를 보였다. 전문가들은 초미세먼지는 창문 틈새로도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는 실내 미세먼지 농도 역시 높게 나타날 수 있다고 말한다. 결국 환기를 하지 않는 실내공기는 누적되는 초미세먼지와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로 인해 안심할 수 없다.

환기가전기업 힘펠(대표 김정환)은 미세먼지와 오염물질로부터 벗어나 안심 실내공기 완성할 수 있도록 가정과 다중이용시설에서 지켜야 할 ‘슬기로운 환기생활’을 제안한다.

코로나19와 황사,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요즘, 갑작스런 두통이나 졸림, 집중력 저하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이는 환기를 하지 않은 채 장시간 창문을 닫고 있어 이산화탄소 등의 오염물질이 축적된 것이 원인으로 환기를 통해 실내 오염물질의 농도를 낮추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천정형 환기가전 ‘휴벤C’는 실내 곳곳에 설치된 급기·배기 장치를 통해 실내 전체 공기를 빠르게 순환시킬 수 있어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등 유해물질 배출에 효과적이다.

아파트나 빌딩의 환기구에서 역류하는 담배연기 등의 악취 및 유해물질은 실내공기질을 오염시키는 주범 중 하나이다. 국립환경과학원 실험에 따르면 화장실에서 환풍기를 켜고 담배를 피우자 환기구를 통해 층간 5분 내 유해물질이 빠르게 확산됐다.

프리미엄 욕실 환기가전 ‘휴젠뜨’는 외부 공기를 차단할 수 있는 역류방지 전동댐퍼가 이중 적용돼 층간 흡연·악취 등의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다. 소비자 편의성을 고려해 환기 기능에 온풍, 건조, 헤어·바디 드라이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히터 과열 시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하는 바이메탈 기능과 누전이나 과전류로부터 제품을 보호하는 기능 등이 있어 안정성까지 갖췄다.

환기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대표적인 방역수칙이다. 지난 5일 개정된 기본방역수칙에 따라 다중이용시설은 하루에 3~5회 이상 환기를 필수적으로 해야 한다. 하지만 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의 경우, 창문을 열어 환기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고 방역수칙 준수를 위한 환기는 냉난방 에너지 손실의 문제가 발생한다.

스탠드형 환기가전 ‘휴벤S’는 창문을 열지 않고도 자동으로 오염된 실내 공기는 밖으로 내보내고 외부의 신선한 공기는 내장된 필터를 거쳐 깨끗한 공기를 들여와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다.

‘휴벤S2’는 최대 231m²(30~50평) 규모의 공간의 실내공기질을 관리할 수 있어 다중이용시설에서 활용도가 높다. 또한 실내외 공기 순환 시 열에너지를 교환을 통해 냉·난방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는 기능까지 갖춰 경제성과 친환경을 함께 고려했다.

힘펠의 관계자는 “황사와 미세먼지가 잦은 봄철, 환기를 하지 않는 실내는 코로나19 확산뿐만 아니라 개인의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라며 “환기를 통한 실내공기질 관리로 건강한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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