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V MAX 브러쉬리스 컴팩트 밴드쏘.
20V MAX 브러쉬리스 컴팩트 밴드쏘.

[투데이에너지 홍시현 기자]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대표 홍성완)의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디월트’가 ‘20V MAX 브러쉬리스 컴팩트 밴드쏘’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20V MAX 브러쉬리스 컴팩트 밴드쏘는 한 손 작업에 최적화된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좁은 공간에서 오버헤드 절삭을 위한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여기에 브러쉬리스 XR 모터를 장착해 경쟁사대비 30% 높은 우수한 컷팅 능력을 자랑한다.

또한 작업 시 일정한 파워를 제공하며 최대 46mm까지 스파크 없는 깔끔한 절단력을 제공하한다. 여기에 작업 시 진동을 최소화하고 외부의 충격이나 내부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에 견딜 수 있는 최상의 내구성을 갖췄다.

편의성과 안전성도 극대화했다. 5단 속도 조절 다이얼로 작업 환경에 따른 속도 조절이 더욱 편리해졌고 빠르고 간편하게 날 조정 및 교환이 가능하다. 날을 장착할 때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블레이드 조정 장치와 트리거 스위치를 추가해 사용자의 안전성도 높였다.

홍성완 스탠리블랙앤데커 대표는 “이번 신제품 20V MAX 컴팩트 밴드쏘는 디월트 XR 브러쉬리스 모터를 장착해 우수한 모터 기술력과 강화된 제품력을 입증했다”라며 “앞으로도 거친 작업 환경에서 사용자의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다양한 프리미엄 공구를 선보일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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