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기록의날 맞아 바른 기록의식 확산 노력
가스안전公, 기록의날 맞아 바른 기록의식 확산 노력
  • 조대인 기자
  • 승인 2021.06.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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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록물법, 정보공개법 등 퀴즈 출제로 전직원 기록관리 참여 유도
충북혁신도시 소재 가스안전공사 본사 전경.
충북혁신도시 소재 가스안전공사 본사 전경.

[투데이에너지 조대인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임해종)는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기록의 날(6월9일)을 기념해 지난 2주간 기록의 날 퀴즈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올바른 기록의식 확산과 함께 공공기록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가스안전공사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퀴즈는 기록과 관련한 공공기록물법, 정보공개법, 개인정보보호법 등 다양한 법령과 함께 기록과 관련된 용어, 세계 기록유산에 등재된 우리나라의 자랑스런 기록(난중일기, 직지심체요절, 의궤, 유교책판, 국채보상운동 등) 등을 중심으로 출제됐다.

또한 퀴즈에 참여한 임직원 300여명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전달했다.

행사를 주관한 강석영 가스안전공사 경영지원처장은 “기록의 날이 2020년 법정기념일로 처음 지정된 후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에 전직원은 우리의 기록이 가치 있고 소중하다고 인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공기록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기록문화 확산에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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