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 3호기 계획예방정비 후 발전재개
월성 3호기 계획예방정비 후 발전재개
  • 김병욱 기자
  • 승인 2021.07.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4일 정상운전 출력 도달
월성원전본부 전경.
월성원전본부 전경.

[투데이에너지 김병욱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원흥대)는 지난 2021년 6월7일 제18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던 월성 3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kW급)가 46일간의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월성 3호기는 계획예방정비기간 동안 주발전기 분해점검 및 증기발생기 습분분리기 육안검사 등 주요기기 정비 및 검사작업을 수행했으며 원자력안전법에 따라 94개 항목의 정기검사를 수행한 결과 원자로 및 관련설비의 안전성과 신뢰성이 동법 허가기준에 적합함을 확인했다.

월성 3호기는 7월23일 00시10분에 발전을 재개해 7월24일 01시 정상운전 출력에 도달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