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충전소 설치자금 융자 마감
천연가스충전소 설치자금 융자 마감
  • 이종수
  • 승인 200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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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 업체에 약 114억 지원
환경관리공단이 운용중인 천연가스공급시설(천연가스충전소) 설치자금의 융자대출이 지난 11일 마감됐다고 밝혔다.

올해 천연가스공급시설설치자금 지원규모는 100억원이다. 공단은 흥안에너지 등 12개 업체에 113억9,100만원을 승인했으며 100억원 융자대출을 마감했다. 나머지 13억9,100만원(범일에너지 등 4개 업체)은 2009년 초 천연가스공급시설 설치자금이 확보되면 융자대출을 할 예정이다.

한편 공단은 환경개선자금 및 수도권대기환경개선자금의 신청은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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