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검사 제도 개선을
민간검사 제도 개선을
  • 투데이에너지
  • 승인 2002.06.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초저온보냉재 전문생산업체인 (주)화인텍(대표 김홍근 www.finet ec.co.kr)의 금년 매출이 전년 대비 15%증가한 6백10억대에 이를 전망이다.

6월 결산법인인 화인텍은 이미 수주한 금액을 비롯 자산재평가를 통해 84억원의 자본을 전

입했고 지난 10일에는 ‘아이티성장2호’ 투자조합에 출자된 지분에서 배당수익금 53억원이

발생됨에 따라 6백10억은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경상이익 또한 71% 증가

한 1백25억원정도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같은 매출증가에 대해 화인텍 이진원 자금부장은 “LNG기지 추가건설과 LNG운반선의

수요가 꾸준히 늘어난 것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이같은 추세라면 차기년도에는 매출액이

8백억원대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화인텍은 지난 4월 안성 제2공장을 준공함에 따라 원료에서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일괄 생산

체제 구축으로 향후 초저온보냉재 매출이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지하 저장탱크용 보냉재’등의 신제품 국산화를 위해 산학협동으로 개발중인 것으로 알려

졌다.







서종기 기자 jgseo@enn.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