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대연정공 김영식 대표이사
[인터뷰] 대연정공 김영식 대표이사
  • 황무선
  • 승인 200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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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밸브, 품질로 유럽시장 도전” / 관련제품 국내 처음으로 CE마크 획득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18일 창립 17주년을 맞이했다.

이에 가스공사는 지난 17일 공사 국제회의장에서 자회사 사장 등을 비롯 5백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제17주년 기념식을 갖고 21세기 세계일류종합에너지 기업으로의 도약 의지를 새롭게 다졌다.

이날 행사에서 김종술 부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17년간의 성과에 만족하기보다는 앞으로의 과제가 산적해 있기에 지금까지 성장과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정진해 나가야 할 것이다”며 “21세기 국내 가스산업의 최강자로 생존하기 위해 민영화와 가스산업구조개편 등에 전력투구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 부사장은 “미래 성장 기반의 확보와 가스하이드레이트 사업을 적기에 추진하는 등 미래 신에너지 개발사업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며 “특히 전자상거래에 적합한 시스템 구축으로 디지털 시대에 에너지사업의 강자로 도약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모범직원과 인근 지역 모범 학생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서종기 기자 jgseo@e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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