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묻은 돈까지
코 묻은 돈까지
  • 투데이에너지
  • 승인 200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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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99석가진 부자가 100석을 채우기 위해 남의 것을 뺏는다’는 말이 있다.

지난해 사상최대의 실적을 기록했던 K보일러사. 그러나 이면에는 하도급업체들에게 줘야 할 돈을 떼어 먹어 달성한 것이라고 하니 한심스럽군.

아무리 기업이 이익을 창출하는 것이 생리라고 하지만 혼자살자고 더 작고 힘없는 기업의 코 묻은 돈까지 뺏는 것은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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