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이 무서워
국감이 무서워
  • 투데이에너지
  • 승인 200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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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한바탕 홍역을 치르는 국정감사도 드디어 끝이 났는데.

이번엔 ‘태양광 발전차액’과 ‘그린홈 100만호’에 관련된 문제점들이 도마에 올라.

정부는 의욕적으로 추진 중인 ‘저탄소 녹색성장’ 산업에 찬물을 끼얹는 국회의원들이 못마땅한 모양.

꼼꼼하게 정책을 잘 수립하고 실천했다면 이런 심기 불편할 일은 없었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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