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짐 진 채 말로만.
뒷짐 진 채 말로만.
  • 투데이에너지
  • 승인 2009.12.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새로운 에너지원 발굴과 지구환경을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됐던 수소에너지 사업의 기술적 진전이 예상보다 늦다고.

투자업계에서 보는 상용화 시기가 예측보다 멀다지만 발전속도가 더딘 것은 누구 탓할 일이 아닌 듯 싶은데.

그렇지만 수소에너지화 사업을 위한 산적한 과제들이 연계성을 갖지 못하고 제도적으로 아직도 미흡하니 과연 정부가 의지를 갖고 이 사업을 적극 권장하고 챙겨주는지는 의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