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이 힘들어~
입찰이 힘들어~
  • 투데이에너지
  • 승인 2010.02.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해 3차례 유찰됐던 신울진 원전 1·2호기에 대한 입찰이 재개.

특히 입찰에선 대표사의 지분율을 종전 50% 이상에서 45% 이상으로 낮춰 대표업체의 수주물량이 집중되는 현상을 방지.

한 관계자는 “이번에는 입찰이 잘 됐으면 좋겠다”며 푸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