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4주년] 바르게 보고 · 듣고 · 전하는 매체 될터
[창간4주년] 바르게 보고 · 듣고 · 전하는 매체 될터
  • 김완진
  • 승인 2002.09.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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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4주년에 붙여
존경하는 애독자·광고주 여러분!

여러분의 가스산업신문이 창간 4주년을 맞이하였음을 큰 기쁨과 함께 삼가 자랑삼으며 그동안 여러분들께서 가스산업신문의 성장·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베풀어주신 관심과 격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라 전체가 IMF 환란으로 사상 유례가 없는 어려움을 겪던 98년 9월, 석유와 가스, 에너지산업의 발전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미력이나마 기여하고자 하는 사명과 발간의지로 창간하여 오늘 창간 4주년에 이른 가스산업신문의 지나온 나날이 결코 평탄치만은 않았으나 그 고비마다 길목마다 여러분의 뜨겁고 두터운 성원이 있어 수많은 도전과 역경을 물리치고 유사 전문지들 가운데서 그 존재의 의미를 뚜렷이 새기며 독보적인 발전을 이룩할 수 있었음을 또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애독자·광고주 여러분!

가스 및 에너지 산업은 사회에 기여도 높은 연료와 원동력이 되고 있으며 아울러 현대문화생활에 더없이 적합하고 편리한 에너지원으로서 총애를 받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며 특히 금세기 초미의 관심사이며 반드시 풀어야 할 인류 공통의 과제인 지구환경보호차원에서도 가스 및 에너지 산업의 발전은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중대한 과제입니다.

IMF 환란이 온 국민의 협력으로 극복되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그 여파가 완전히 가시지 않은 것이 우리 경제의 전반적인 사정입니다.

특히 전도가 여전히 불투명하기만 한 가스산업 구조개편을 위시하여 LP가스안전관리대책, 건전한 가스시장 확립을 위한 LPG 유통구조개편과 혼선을 거듭하고 있는 가격정책의 안정 등 하나같이 잠시도 한눈을 팔거나 소홀히 할 수 없는 사안들이 산재해 있고 또한 소비자 보호를 우선으로 하는 PL(제조물책임법)시대 도래에 따른 관련 제품의 안전성 확보 문제, 국경없는 무한 경쟁시대를 활짝 연 WTO체제 출범과 관련하여 해외시장개척을 위한 품질향상과 경쟁력 갖추기 등도 우리가 해결해야 할 만만치 않은 현안문제들 입니다.

연이나 여러분의 대변지 가스산업신문은 항상 이와 같은 문제들 중심에 여러분과 함께 있으면서 바르게 보고, 바르게 듣고, 바르게 전하고자 하는 창간 당시 다짐을 잊지 않고 업계의 생생한 소리, 현장의 다양한 소리를 가감없이 전하는 매체, 폭넓은 시각과 깊이 있는 해석으로 합리적이고 공정한 대안을 제시하며 정확하고 수준높은 정보를 신속하게 공급하는 전문지로서의 역할과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더불어 가스산업신문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인터넷 방송매체 ENN-TV와 전자신문 日刊 Today-Energy를 통해서도 안전의식 고취와 석유·가스, 에너지산업의 발전을 위해 저희 임·직원 모두는 혼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거듭 다짐합니다.



존경하는 애독자·광고주 여러분!

언제나 여러분과 함께 발전과 도약의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가스산업신문은 세계 어느나라와 견주어도 결코 손색이 없는 관련 산업계의 높은 기술수준을 더욱 극대화하고 신장 발전시키는 일에 힘쓸 것이며 새로운 기술개발과 새로운 상품정보 전파에도 전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창간 4주년을 맞이한 여러분의 가스산업신문은 석유·가스, 에너지산업사회에 꼭 필요한 매체로서 영원히 존재하고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진력할 것이며 언제나 깨어있는 자세로 가치있고 품위있는 신문을 제작하기 위해 다시 또 힘찬 항진을 시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애독자·광고주 여러분!

모두가 힘들었던 지난 4년을 기꺼이 후원해 주셨듯이 변함없는 지도와 편달 그리고 아낌없는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저희 가스산업신문 임·직원 일동은 오로지 신문의 쉬임 없는 성장 발전으로 여러분께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2년 9월 23일

가스산업신문·ENN - TV·日刊 Today Energy

發行人 金 完 鎭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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