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십] 빈 수레가 요란해
[가십] 빈 수레가 요란해
  • 투데이에너지
  • 승인 20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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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마다 기업마다 녹색기술, 녹색성장이 앞으로 대세라는데.

이에 질세라 우리 정부도 배출권거래제며 탄소세며 갖가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제도를 시행한다고 발표는 했는데.

정작 거대한 중국도, 선진국도 미루고 있다는데. 시작한다고 하는 우리 산업계와 국민들만 세금 걱정에 울상.

한다고 말만하면 시작인가? 할 때 하더라도 서로 목소리 좀 줄이고 타협은 하고 시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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