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테이블 회의 11월 열려
라운드테이블 회의 11월 열려
  • 배두열
  • 승인 2001.08.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 · 일본 · 대만 가스협회 참여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지사장 김윤철)는 지난 5월 한달동안 경북북부지역 주요가스시설 1백18개소의 업소자체점검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및 지반침하등의 우려가 있는 부분에 대해 집중 실시된 이번 업소자체점검에서는 비상발전기 작동불량인 1개업소를 제외하고는 모두 적합했다고 경북북부지사 관계자는 말했다.

경북북부지사는 6월 한달간 도청과 합동으로 상기점검업소를 대상으로한 가스시설의 유지관리 및 침수방지조치 적정여부, 안전관리규정에 의한 자체검사 실시여부 등에 대해 확인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