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5주년] 초저온으로 승부한다 - (주)한비
[창간5주년] 초저온으로 승부한다 - (주)한비
  • 승인 2003.09.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내 유일 초저온용기 생산업체 / 해외인증 획득으로 수출부문 강화
초저온용기 전문생산업체인 한비(대표 천성흔 www.hanbee-cyl.co.kr)는 지난 96년 울산시 울주군 웅촌면 은현리에 설립됐다.

이 회사는 국내 유일의 초저온액체가스용기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업체이다.

이 회사의 생산 품목으로는 △초저온액체가스용기(Cryogenic Liquid Gas Cylinder) △초저온액체가스용기 수리 △액체듀와, 저압액체용기, 진공배관, 액세서리 등을 생산하고 있다.

그 동안 국내 초저온용기 시장은 수입에 의존해 왔었다. 하지만 한비가 자체기술개발을 통해 초저온용기 생산체제를 갖춤으로써 많은 양의 용기가 수입품이 아닌 한비의 제품으로 보급되고 있다.

이에 따라 한비는 연말까지 울산시 울주군 소재 자사 공장에 연 2,400대의 초저온용기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설치키로 하고 현재 설비 증설을 추진 중이다.

특히 한비는 2억원을 추가로 투자, 생산설비를 확충하고 A/S 전국순회팀을 가동할 계획이며 해외수출을 위해 SQLO(중국 보일러압력용기 제품인증)인증을 추진하는 등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올해 초 한비는 무상수리기간 연장 등 고객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이와 관련해 한비는 고객감동의 해로 정하고 그동안 성원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초저온용기 무상수리기간을 연장하고 수리비 및 부품판매가를 인하키로 결정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

한비는 이번 조치를 통해 고객만족을 극대화함은 물론 저렴하고 품질 좋은 용기공급과 매출신장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 회사는 전국 순회 A/S팀 발족 등을 통한 경쟁력 제고로 국내시장을 확대하고 있으며 품질인증을 위해 미국 DOT 인증을 추진하고 있어 해외시장 진출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