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5주년] 초저온으로 승부한다 - 한국초저온용기(주)
[창간5주년] 초저온으로 승부한다 - 한국초저온용기(주)
  • 승인 2003.09.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의료용 알루미늄용기 집중 공략 / 수처리 분야 국내 도입 추진
초저온용기 수입전문업체인 한국초저온용기(대표 박홍준 www.koreacryo.com)는 고압가스와 관련된 제품을 공급하는 업체이며 지난 90년 창립됐다.

이 회사는 국내 최초 고압알루미늄용기 시장의 문을 연 선도업체로 알려져 있다.

특히 한국초저온용기는 휴대형 산소호흡기용 스틸용기의 알루미늄용기 전환을 위해 의료용가스 취급업체와 병원 등을 중심으로 다각적인 홍보와 마케팅을 하고 있으며 수요처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초저온용기는 260년 역사를 가진 미국 Taylor-Wharton사를 통해 액화가스 저장탱크, 운송용기, 보관용기, 실험실용기, 고압가스용기 등을 산업체, 학교, 연구소, 병원 등에 공급해 오고 있다. 수요처로는 바이오케미칼산업, 우주항공산업, 방위산업, 반도체산업 등 각종 산업현장이다.

취급상품으로는 CO₂장비의 세계적 기업인 TOMCO₂ Equipment사의 드라이아이스 세척기와 드라이아이스 제조기 등 CO₂관련장비 및 부품들이 있다.

세계 최대 알루미늄 용기 제조 회사인 Luxfer의 의료용 및 특수가스용 용기와 Cryofab사의 액체 헬륨 용기, Sherwood의 밸브, American Welding & Tank의 LPG소형저장탱크, Unisource의 가스관련 각종 충전 호스, VBS사의 진공배관 등 각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고 있는 회사의 제품들을 국내에 소개·공급하고 있다.

최근 천연가스자동차 활성화로 Taylor-wharton사를 비롯한 자매회사들인 SCI와 Northstar 등이 한국에 진출해 변화하는 국내 가스 시장에 발맞춰 영업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한국초저온용기(주)는 국내 및 세계 기업들과의 유대 강화를 통해 새로운 기술을 국내에 계속 접목시키면서 업계의 표준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목표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