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5주년] 불황을 극복하는 기업들 - 다임폴라특장(주)
[창간5주년] 불황을 극복하는 기업들 - 다임폴라특장(주)
  • 승인 200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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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품질관리로 승부
1989년 설립된 다임폴라특장(대표 임근영)은 LPG·초저온 탱크를 비롯해 특장차를 전문제작하는 업체로 철저한 품질관리와 사업다각화로 불황을 극복하고 있다.

최근 도시가스 수요의 급격한 신장에 주목하면서 LNG 탱크로리 제작과 특수가스 등의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활발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

국내 수요를 기반으로 세계로 뻗어나가는 다임폴라특장으로 성장하기 위해 철저한 품질관리와 고객에 대한 서비스 정신을 잃지 않기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2001년 100만불 수출탑과 산자부 장관상을 수상한데 이어 2002년 300만불 수출탑과 국무총리 표창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품질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성장한 다임폴라이기에 대만, 필리핀, 중국 등에 LPG 및 유류운반 탱크·트레일러를 수출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일본에 LPG 저장탱크를 수출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이를 국내에 본격적으로 보급하고 있다.

이는 끊임없는 제품 성능향상을 위한 노력을 펼쳐왔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며 자사의 이익보다는 다임폴라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이 이윤을 확보할 수 있도록 우선적으로 배려한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설명이다.

최근에는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석유화학, 분말, LNG 등 특수 탱크 및 트레일러 제작에 열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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