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쎌틱, 북미시장 개척 본격화
대성쎌틱, 북미시장 개척 본격화
  • 홍시현 기자
  • 승인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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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R EXPO’…하이브리드 신기술 온수기 인기

▲ 대성쎌틱에너시스(주)의 미국 현지 법인 VESTA.DS., Inc 부스.
[투데이에너지 홍시현 기자] 대성쎌틱에너시스()의 미국 현지 법인 VESTA.DS., Inc가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북미 냉난방공조 전시회인 ‘2017 AHR EXPO’에 참가하며 현지시장 개척의 속도를 높이고 있다.

AHR EXPO는 전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냉난방 전시회 중의 하나로 2,000여개의 글로벌 업체들이 참가해 냉난방 최신 트렌드 제품들을 소개하는 북미 최대 냉난방 전시회이다.

VESTA.DS., Inc는 이번 전시회에 미국의 정통적인 저탕식 기술과 한국의 순간식 기술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신기술 온수기로 큰 인기를 끌었다. 올 스텐레스 재질의 열교환기 순간식 온수기와 콤비보일러를 중심으로 신제품 라인업을 구성했다. 그 밖에 올 스테인리스 보일러와 미국의 전통적인 fire tube 열교환기 타입의 보일러를 소개해 많은 호응을 받았다.

VESTA.DS., Inc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를 제고하고 2017년 상반기에 미국 전역의 딜러 모집을 시작으로 북미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장에서 전시회를 총괄한 VESTA.DS., Inc의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VESTA.DS., Inc의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었지만 현장에서의 뜨거운 관심을 통해 미국 주요 지역의 핵심 딜러까지 다수 확보하는 기대 이상의 성과까지 거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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