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PE산업 현황과 전망] 세민전자산업
[기획 PE산업 현황과 전망] 세민전자산업
  • 승인 2004.04.2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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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시장점유율 자랑
현재 국내 융착기 시장의 약 44%를 점유하고 있는 세민전자산업세민전자산업(대표 이남훈)은 컴퓨터에 의한 FA-System과 Robot Control System, PLC를 이용한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고객이 요구하는 최적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90년에 설립된 세민전자는 풍부한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형 콘트롤러부터 전용기 콘트롤러, 전용장비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93년부터 가스자동융착기를 생산하기 시작한 후 관련 분야의 전문회사로 성장을 거듭했으며 최근에는 Butt융착기의 45.9%, EF 융착기의 43.4%를 점유할 만큼 그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

세민이 선보이고 있는 Butt융착기 Selding-21은 기능성, 안전성, 작업편리성을 고려한 제품이다. 외부온도를 측정, 히터온도 및 냉각시간을 제어함으로써 안전한 시공이 가능하며 튼튼하고 가벼워 작업자가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제작됐다. 또 몸체의 폭이 좁아 관로공사 등 좁은 현장에서의 사용이 용이하며 클램프가 경첩식으로 설계돼 파이프를 쉽게 장착할 수 있다.

EF융착기인 Selding-ef는 3,600W의 최강 출력을 자랑하기 때문에 200A이상 대형관을 연속융착할 때 여유 있는 파워와 안정된 출력전압을 유지하며 외부온도를 체크, 융착시간을 자동제어할 수 있다. 특히 충분한 출력용량으로 외형이 400mm까지 융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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