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6주년 - 작지만 강한 기업] 대열보일러
[창간6주년 - 작지만 강한 기업] 대열보일러
  • 승인 2004.09.23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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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콘덴싱보일러의 대명사
▲ 차전환 사장
‘산업용 콘덴싱 보일러하면 대열’

이제는 어느정도 익숙해진 업계의 말이다.

대열보일러는 지난 95년 산업용보일러 업계 최초로 콘덴싱보일러를 개발한 후 ESCO(에너지절약전문기업)사업, 고효율에너지기자재 보급 사업 등을 통해 산업용보일러 시장의 에너지효율화에 앞장서 왔다.

대열보일러의 대표 상품인 콘덴싱 보일러는 응축잠열을 회수해 에너지효율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제품가격이 기존제품에 비해 높지만 투자비 회수기간이 짧아 인기가 높다.

지난해 기준으로 회사 전체 매출액의 40%를 콘덴싱 보일러로부터 얻을 정도로 업계의 인정을 받고 있는데 지속되는 성장을 통해 올해는 220억원 정도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대열의 콘덴싱보일러는 기존 산업용보일러에 비해 10% 이상의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공기예열기와 에코노마이저 설치를 위한 별도의 공간이 필요없고 열관리 기능 등 인공지능을 채택해 사용이 편리하다는 점도 판매확대에 일조하고 있다.

대열보일러 제품의 신뢰성은 다양한 인증획득과 수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산업용보일러 고효율기자재 1호 인증을 필두로 EM마크 획득, ISO9001 인증, 중국 CSQL인증, 조달청 우수제품 인정, 에너지위너상·에너지대상 수상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대열보일러는 앞으로 산업용보일러 산업에 뛰어든 34년에 걸친 노하우와 우수한 맨파워를 바탕으로 지역난방, CHP, GHP 등 난방에너지시스템과의 경쟁에서 우위에 선다는 각오다.

회사관계자는 “모방할 수 없는 고품질과 성능이 뛰어난 DMI, DMX, DSH 보일러 시리즈의 명성을 얻게된것은 우연이 아닌 역사와 축적된 신기술을 기초로한 전통과 실적에 기인한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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