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6주년 - 작지만 강한 기업] 정우산기
[창간6주년 - 작지만 강한 기업] 정우산기
  • 승인 2004.09.23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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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설비분야 기술력 으뜸
▲ 항윤하 사장
충남천안 소재 정우산기(주)(대표 황윤하, www.jimc.co.kr)는 지난 1990년 창립된 이래로 지금까지 고객만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 대기업과 소기업의 틈새시장을 노린 파이핑과 여과기 사업분야에서 선도적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발전설비의 원자력발전소 및 수·화력 발전소의 보조 System을 설계 제작 공급하며 가스설비 분야에는 LNG 저장기지 및 LNG 운송선의 배관기지 장치 및 Pipe 보냉 System을 설계 공급하고 있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한 LNG 플랜트 증가에 따라 LNG 플랜트의 특성인 -163·C의 초저온에 사용되는 Pipe Supporting Systems과 Cryogenic Pipe Insulation Systems등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시켜 시장참여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기업 운영에 있어서는 기본(基本)이 가장 중요합니다. 정우산기는 국내 중견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겨눌 정도의 기술력을 확보하고, 파이핑, 여과기 등 산업기계분야에서 한발 앞서가는 경영을 하고 있습니다” 황윤하 대표이사의 경영철학이다.

최근에는 화력, 수력, 중공업 분야에서 최적의 설계와 가격경쟁력으로 국내 산업분야에서는 필수 불가결한 분야의 업체로 명성이 알려져 있다.

각종 품질수준 확보를 위해 ISO 9001 인증, KEPIC-MN 인증 및 ASME STAMP 인증 및 NHK SPRING CO., LTD.(일본), BRACKETT GREEN CO., LTD.(영국)사와 기술제휴 등으로 이미 기술력과 경쟁력에서 선구자적 역할을 하고 있다.

이 회사는 매출액의 40%를 해외에너지 플랜트에 공급하는 우수한 기술력을 갖추고 오는 2005년 500억원의 수주에 매출 400억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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