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6주년] 지역관리소 개선사례 - 경남에너지
[창간6주년] 지역관리소 개선사례 - 경남에너지
  • 승인 2004.09.23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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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관리소 활성화 방안 추진 / 2006년까지 책임경영제 도입
▲ 창원 제1지역관리소의 고객홍보관의 모습
경남에너지(대표 정연욱)는 인프라구축, 시스템 정비, 아웃소싱, 고용안정, 책임경영이라는 5가지 핵심 엔진을 바탕으로 지역관리소 경영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어 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먼저 지난해 7월 위탁업무수수료료 현실화를 단행했다. 요금민원 방문상담은 2,500원, 자동이체접수는 1,500원, 계량기 성능검사 1만원 등으로 수수료를 현실화한 것.

또한 지역관리소의 운영 효율화를 위해 지역관리소당 3만전 정도를 관리할 수 있도록 그 기반을 조성하고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지역관리소 안정화 및 업무 연속성을 위해 고용안정과 복리후생 등에 역점을 두고 자격인증지원제도, 해외연수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해 본사 직원들과의 차별화를 해소함은 물론 장기근속을 유도할 계획이다.

지역관리소 인프라 구축 실례로 창원 제1지역관리소(소장 배태환)를 표본 지역관리소로 선정, 총 3억원을 투입해 사무실 인테리어 및 집기 등을 새롭게 개선했다. 이 지역관리소에 업계 최초로 전용 고객홍보관을 설치해 가스보일러, 가스버너, 퓨즈콕 등 각종 가스 관련 기기들을 전시하고 있다.

경남에너지는 창원 제1지역관리소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경우 단계적으로 다른 지역관리소도 새롭게 단장해 나갈 방침이다.

경남에너지는 2006년까지 지역관리소의 책임경영제와 고용안정을 실현하고 2007년 이후에는 가스전문센터 완성을 통해 궁극적으로 고객감동경영을 실현하겠다는 청사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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