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FKO 2019] 대륜산업, 다양한 환기송풍기 출품
[HARFKO 2019] 대륜산업, 다양한 환기송풍기 출품
  • 홍시현 기자
  • 승인 2019.02.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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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품혁신상 ‘벨트 구동형 시로코팬’
벨트 구동형 시로코팬.
벨트 구동형 시로코팬.

[투데이에너지 홍시현 기자] 대륜산업(대표 이주협)은 오는 3월12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5회 한국국제냉난방전시회(HARFKO 2019)’에 참가해 저소음, 고품질, 초절전을 자랑하는 시로코팬 등 다양한 환기송풍기 제품을 출품한다.

‘대한민국 제품혁신상’을 받은 ‘벨트 구동형 시로코팬’은 단순 양산형이 아니라 소비자가 원하는 풍속, 풍향, 정압에 맞춘 특수제품으로 생산된다. 벨트 구동형 팬은 용도에 따라 에어컨에 주로 사용되는 시로코팬, 고속 회전이 가능한 터보팬, 보일러에 사용되는 에어포일팬으로 맞춤 제작된다.

특히 미국공조기기협회로부터 벨트형 시로코팬, 에어포일팬, 터보팬 등 AMCA인증(35개 모델)을 획득해 국내외 팬 시장경쟁력 확보 등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

대륜산업은 풍동시험 장비와 함께 전체 사원 중 15% 수준의 기술개발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소형 인라인팬, 고압환기팬 등 소형부터 중대형 모델의 환기송풍기를 생산한다.  또한 제품의 설계부터 생산, 애프터서비스(AS) 등에 이르기까지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덕트형 인라인팬.

덕트형 인라인팬.


1994년 설립된 대륜산업은 벨트형 브로아와 환기송풍기 그리고 전열교환기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20여년간의 금형기술과 유체공학기술로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주택용, 공조·산업용, 농축산용 등 다양한 규격품 및 특수주문품의 개발, 제조, 판매를 통해 환기송풍기시장을 이끄는 회사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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