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2019 혁신추진위원회 발족
가스안전公, 2019 혁신추진위원회 발족
  • 조대인 기자
  • 승인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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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가치 실현 위한 혁신정책 공유 및 이행 선도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혁신과제 발굴 단계에서부터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국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기 위해 KGS 혁신추진위원회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혁신과제 발굴 단계에서부터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국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기 위해 KGS 혁신추진위원회가 진행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조대인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김형근)는 22일 충북 음성 본사에서 ‘KGS 혁신추진위원회’를 발족했다.

2019년 공공혁신사업 추진을 위해 만든 KGS 혁신추진위원회는 가스안전공사의 18개 경영관리 및 사업부서 소속 내부 전문가 68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지난해부터 발굴해 진행하고 있는 39개 혁신과제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2019년 신규 혁신과제를 발굴 및 추진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3월 정부에서 발표한 2019년 정부혁신 종합계획과 5월 발표한 공공기관 혁신 가이드라인 주요 내용을 안내하고 올해 혁신과제를 발굴함에 있어 반영해야 할 중점 사항을 공유했다.

혁신추진위원회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혁신과제 발굴 단계에서부터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국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가스안전공사는 시민참여혁신단, 블루엔진(청년이사회) 등 공사의 내·외부 혁신 추진 조직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김형근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올해는 국민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도록 안전서비스를 혁신하고 공공성 강화를 통한 사회적가치 실현을 최우선으로 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이뤄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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