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엔진오일∙정비 할인 서비스 ‘연장’
SK네트웍스, 엔진오일∙정비 할인 서비스 ‘연장’
  • 조대인 기자
  • 승인 2019.06.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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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말까지 한달간 수입차 고객 대상
SK네트웍스 스피드메이트 엔진오일_정비 할인 서비스 이미지.
SK네트웍스 스피드메이트 엔진오일_정비 할인 서비스 이미지.

[투데이에너지 조대인 기자] SK네트웍스(대표 최신원, 박상규)의 종합 차량관리브랜드 스피드메이트가 수입차 정비 사업 5주년 맞이 고객 성원 보은 행사를 6월 한 달간 추가연장 운영한다.

스피드메이트는 바쁜 일정으로 매장을 찾지 못한 고객들의 이벤트 연장에 대한 많은 문의와 요청을 감안해 이례적으로 한 달 추가연장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평상시대비 고객 방문율이 평균 170% 증가한 점을 반영한 것이다.

이벤트는 지난 5월부터 전국 스피드메이트 수입차 정비 전문점에서 시행중이며 5년간 축적한 수입차 정비 고객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선호도와 구매빈도가 높은 엔진오일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등의 품목을 대상으로 시행해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자동차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엔진과 관련해 엔진오일 반값 할인을 시행하며 BMW 520D 기준 11만3,480원에 엔진오일을 교체(ZIC TOP/마바놀 50%, 캐스트롤 30% 할인/엔진오일, 오일필터, 공임 포함)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안전과 직결되는 다양한 품목인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30% △던롭 타이어 30% △와이퍼 40% 할인을 진행한다.

또한 미세먼지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는 요즘 운전자의 호흡기를 보호하기 위해 반기별 교체가 필요한 에어컨 필터는 30% 할인가에 제공한다.

이벤트 참가를 희망하는 수입차 고객은 스피드메이트 홈페이지와 고객센터(1600-1600)를 통해 가까운 수입차 전문 매장을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 시 대기 없이 바로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스피드메이트는 2014년부터 수입차 정비 서비스 본격화에 나선 후 현재 전국 주요 매장에서 관련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한국 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자동차 관리부문에서 17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앞선 기술력과 정비 노하우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신뢰를 제공하고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을 통해 수입차 정비 시장의 거품을 빼는 데 일조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SK네트웍스의 관계자는 “바쁜 일정으로 스피드메이트를 찾지 못한 고객들의 이벤트 연장에 대한 많은 문의와 요청을 감안해 이례적으로 한 달 더 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소리를 경청하고 반영해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스피드메이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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