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나주시, 신재생 융합 노지형 스마트팜 공동 추진
한전KDN·나주시, 신재생 융합 노지형 스마트팜 공동 추진
  • 김병욱 기자
  • 승인 2019.06.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농업활성화 실현 MOU
박성철 한전KDN 사장(좌)과 강인규 나주시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박성철 한전KDN 사장(좌)과 강인규 나주시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김병욱 기자] 한전KDN(사장 박성철)과 나주시(시장 강인규)가 12일 농업활성화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신재생에너지와 융합한 노지형 스마트팜을 공동 추진한다.

이번 신재생에너지 융합 노지형 스마트팜 공동 추진은 정부의 스마트팜 확산 및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을 이행하고 신재생에너지와 연계된 스마트팜을 개발하는 등 전통 농업분야에 ICT를 접목하기 위해 진행된다.

양기관은 협약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융합 노지형 스마트팜 추진을 위한 가용 자원 및 행정적 지원 △관련 시설 및 장비, 업무성과물 등 공동 활용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 공유 및 확산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전KDN의 관계자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에너지 ICT 기술이 나주시의 도시농업 활성화 정책 수행에 도움이 되고 지역상생에도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생 발전이라는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