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전국 품질분임조경진대회서 12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
한수원, 전국 품질분임조경진대회서 12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
  • 김병욱 기자
  • 승인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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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1·은상1 등 수상
한수원 예천양수발전소 기술팀이 금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수원 예천양수발전소 기술팀이 금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김병욱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이 제45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하며 12년 연속 금상(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는 한수원의 신재생에너지 및 원자력발전소 운영에 대한 품질과 안전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이라는 평가다.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경상남도 거제시 대명리조트에서 개최된 제45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는 전국 9,200여개 기업, 5만5,000여 품질분임조 중 시·도 지역예선을 통해 최종 선발된 298개 품질분임조가 참가했다.

한수원은 ‘전력생산 설비 개선으로 고장 건수 감소’를 주제로 발표한 예천양수발전소 기술팀이 금상을 수상하는 등 총 8개 품질분임조가 참가해 금상 1개, 은상 1개 및 동상 6개를 수상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이번 수상은 지난 40여 년간 축적된 양수 발전 운영 경험과 관련 직원들의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로 높은 품질 수준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원전의 안전 최우선 확보로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통해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으로 거듭 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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