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中企] 에타솔라
[창간 中企] 에타솔라
  • 송명규 기자
  • 승인 2019.09.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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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MW급 태양광 연계 ESS 주축
ESS ‘E-House’, ‘C-House’ 등 자체 개발
에타솔라가 조성한 ESS연계 태양광발전단지.
에타솔라가 조성한 ESS연계 태양광발전단지.

[투데이에너지 송명규 기자] 에타솔라(대표 한민)는 ‘재생에너지 3020’ 정책에 동참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이다. 2011년 창립 이래 지속적인 선진형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있으며 금융 플랫폼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다.

에타솔라는 지난 2017년 국내 최초로 MW급 태양광 연계 ESS를 시공한 업체로서 현재까지 약 100MWh의 ESS 시공실적을 누적해왔다. 2019년 기준 100MWh 이상의 태양광 시공실적과 태양광연계형 100MWh 이상의 ESS 시공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ESS 전용 에너지관리시스템(EMS)을 통해 24시간 모니터링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태양광발전사업 외에도 정부 보급사업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해왔으며 연료전지, 전력수요관리사업(DR시장), 제품개발 및 제조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2019년도 서울특별시 주택형 및 건물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업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국내 최초로 MW급의 태양광발전소 연계형 ESS사업을 개척한 에타솔라는 올해 하반기 대규모 태양광 비즈니스 활로를 열어간다는 전략이다. 특히 최근 올인원 자체 상품으로 기획한 ESS 일체형시스템 ESS All in one 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ESS제품은 그동안 에타솔라가 축적해온 ESS 자체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적의 효율 및 안정성을 강조한 제품으로 현장의 특수성에도 대응이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최근 출시한  태양광 100kW 기준에 맞춰 표준화한 ESS 제품 패키지로서 자체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적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강조한 제품이다.

전력변환장치(PCS)와 전력관리시스템(PMS), 배터리, 소화설비 등을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해 설치공간을 최소화하고 스트링 인버터 설치를 함으로써 발전효율이 높고 리스크도 최소화시켰다.

태양광모듈을 탈부착할 필요 없이 구성해 추가공사비용을 최소화시켜 소형 ESS시공의 가장 큰 리스크라 할 수 있는 사업비용을 절감시킨 부분에서 올인원제품출시에 의미가 있다.

에타솔라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ESS시장 진출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는 포부를 내세웠다.

에타솔라는 태양광발전 비즈니스를 중심으로 신재생에너지 종합 디벨로퍼로서 금융조달, 설계 및 인허가, 프로젝트 기획 및 설계, 운영 등 토털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주택보급 사업으로 태양광 시설 보급 및 마을지원사업, 융복합지원사업에 기여하고 있으며 에너지집약형 모델사업, 스마트그리드 보급사업 등에 참여하고 있다.

에타솔라는 자사의 경쟁력으로 그동안 태양광과 ESS분야에서 기록한 숫자와 역사가 모든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지난 2017년 2월 국내 첫 MW급 ESS 시공완료 이후 현재까지 무사고 운영 중이라는 사실만으로 에타솔라의 경쟁력과 안정성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MW급 규모의 ESS 운영 실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ESS 화재대응 및 예방솔루션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일부 언론의 왜곡된 보도에서 파생된 지역주민의 반대여론에 대해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정책 일관성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객관성 없는 주민민원에 대한 인허가권자의 객관적 지침, 한전용량 확보를 위한 선로의 추가 확보가 시급한 사안이며 중소기업의 자금력 한계를 보완할 에너지정책 자금의 확대 지원과 같은 추가 금융 보완책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에타솔라는 올해 하반기 대규모 태양광 개발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다.

에타솔라는 현재에 멈추지 않고 국내 최대의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자체 발전소 구축을 비롯해 도심형 태양광 및 연계형 ESS, 수상태양광, 해외 사업 등을 추진 중에 있다.

이에 주력 사업인 ESS로는 2019년 누적 300MWh의 실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EMS, 에너지 운영시스템 등 ESS에 최적화된 컨트롤시스템 개발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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