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그룹, ‘사랑받는 기업’으로 거듭나다
삼천리그룹, ‘사랑받는 기업’으로 거듭나다
  • 조재강 기자
  • 승인 2019.1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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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64주년 맞은 장수기업…고객감동경영 실현 앞장
골프 꿈나무 육성·자원봉사 등 사회공헌활동 지속 추진
'KLPGA-삼천리 투게더 꿈나무대회 2019'에 참가한 학생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LPGA-삼천리 투게더 꿈나무대회 2019'에 참가한 학생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조재강 기자] 올해 10월1일부로 창립 64주년을 맞은 삼천리그룹이 다시 한 번 사랑받는 기업이 되기 위한 다짐을 강조했다.

삼천리그룹(회장 한준호)은 국내 도시가스분야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을 비롯해 발전 및 집단에너지사업과 도시가스 기반 신재생에너지사업을 추진하는 등 에너지사업을 다각화 하고 있다.

한준호 회장은 64주년 창립 기념사에서 ‘사랑받는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삼천리의 고객감동경영은 이미 시행 중이다. 삼천리는 사랑받는 기업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국내 스포츠 발전을 위해 ‘삼천리 스포츠단’을 운영 중인 삼천리는 홍란, 나다예, 김해림, 조윤지, 배선우, 박채윤, 이수진3, 강지선, 성지은 등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국내 최고 프로골퍼들을 영입해 지원하고 있다.

선수들은 삼천리의 든든한 지원을 바탕으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올해 JLPGA 투어에 진출한 배선우 프로는 준우승 3회와 더불어 ‘홋카이도 메이지컵’에서는 우승까지 차지해 대한민국 여자골프의 위상을 드높였다. 박채윤 프로는 KLPGA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에서 우승을 거둬 명실상부한 메이저퀸으로 거듭나는 등 삼천리 스포츠단 선수들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프로골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더불어 삼천리는 골프 꿈나무 육성에도 적극적이다. ‘KLPGA-삼천리투게더 꿈나무대회’를 2015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전국 초·중·고교생 유망주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경기에 집중 할 수 있도록 대회기간 경비 전액을 지원하는 등 국내 골프 ‘꿈나무 육성의 산실’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평가다.

또 삼천리는 행락객들의 쓰레기 투기로 오염된 시화방조제를 깨끗하게 되돌리기 위해 2006년부터 Clean Day 활동을 하고 있다.

여기에 삼천리는 국부대와 자매결연을 통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각별한 우정을 쌓고 있다. 1975년 육군 제28사단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매년 부대를 직접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또 2006년에는 해병대 제2사단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13년 동안 매년 부대를 방문해 지속적으로 후원 및 교류활동을 펼쳐오는 등 인연을 지켜가고 있다.

이외에 삼천리는 도시가스사업의 전문성을 살려 노후 가스시설을 점검, 보수, 교체해주는 ‘가스안전 사랑나눔’, 지역사회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임직원들이 나눔의 손길을 내미는 ‘자원봉사활동’, 연말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선사하는 ‘사랑나눔의 날’,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해외봉사’ 등 다방면에서 체계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사랑받는 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다.

삼천리의 관계자는 “앞으로도 삼천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에너지기업으로서 기업을 둘러싼 모든 이해관계자와의 동반성장을 추구하는 동시에 진정한 ‘사랑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천리는 올해 2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도시가스부문 1위에 선정됐으며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가 시작된 2004년 이후로 16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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