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경기서부, 다문화가정 나눔행사 가져
가스안전公 경기서부, 다문화가정 나눔행사 가져
  • 조대인 기자
  • 승인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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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이민자 20여명 초청해 컵케이크 만들어
가스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함께 안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결혼이민자 20여명을 초청해 컵케이크를 만들고 있는 모습.
가스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함께 안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결혼이민자 20여명을 초청해 컵케이크를 만들고 있는 모습.

[투데이에너지 조대인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지사장 김종일)는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함께 12일 경기도 안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결혼이민자 20여명을 초청해 컵케이크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가스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는 지난 2017년 안산시 다문화지역을 가스안전마을로 지정한 후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비롯해 결혼이민자 가정에 대한 가스안전교육,  타이머콕 보급 등 가스사고 예방과 요리교실, 아동용 내복기증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왔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김종일 가스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장은 “안산시는 외국인 거주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이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다문화센터와 함께 가스안전 교육과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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