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公, 무재해 위한 ‘안전실천’ 결의대회 가져
석탄公, 무재해 위한 ‘안전실천’ 결의대회 가져
  • 조대인 기자
  • 승인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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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배 사장 “생산우위에서 안전우위로 전환” 다짐
유정배 대한석탄공사 사장이 임직원 및 협력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2020년 무재해 달성을 위한 안전실천 결의대회’에서 안전실천 결의를 받고 있다.
유정배 대한석탄공사 사장이 임직원 및 협력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2020년 무재해 달성을 위한 안전실천 결의대회’에서 안전실천 결의를 받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조대인 기자] 대한석탄공사(사장 유정배)는 30일 원주 본사 5층 강당에서 임·직원 및 협력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무재해 달성을 위한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유정배 석탄공사 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 제도개선, 물리적 환경 개선 보다 우선하는 것은 안전중시 문화가 정착되는 것”이라며 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유사장은 “생산우위에서 안전우위로 전환하는 것은 공기업으로서 국민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것이므로 안전한 작업장과 무재해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3년연속 무재해를 달성한 도계광업소에 대해 무재해 표창 수여, 안전 동영상 시청, 안전실천 결의문 낭독, 안전구호 제창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화상시스템을 이용, 전국 3개 광업소에서 전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광업소별 주요 협력업체 대표들도 함께 참석해 석탄공사의 안전의지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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