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4월 태양광 발전시간 전국 1위
전북도, 4월 태양광 발전시간 전국 1위
  • 송명규 기자
  • 승인 2020.05.15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참여발전소 602개 대상 집계···최고 6.55시간
솔라커넥트 4월 전국 태양광발전소 발전시간 집계 결과.
솔라커넥트 4월 전국 태양광발전소 발전시간 집계 결과.

[투데이에너지 송명규 기자] 태양광 비즈니스 플랫폼 솔라커넥트(대표 이영호)가 봄철인 4월 발전시간 전국 1위는 전라북도 발전소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솔라커넥트의 발전소 자산관리 서비스 SAEM(쌤)의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4월 최고 발전시간은 전라북도 6.55시간으로 가장 높았고 충청남도 6.15시간, 충청북도 6.04시간으로 뒤를 이었다.

또한 5월 발전시간은 15일 현재 기준 충청남도가(6.05시간)으로 가장 높아 5월 우승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4월 지역별 발전시간을 겨루는 발전왕 서비스가 SAEM서비스로 확대 론칭하면서 회원 혜택도 더욱 확대됐다. 각 도별 발전시간 1위 ‘발전왕’ 발전소에는 각 30만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선발된 ‘추첨왕’ 발전소에는 각 10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제공한다.

SAEM서비스는 무료 가입으로 발전왕을 비롯한 다양한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매일 저녁 카카오톡으로 예상수익을 받아볼 수 있고 발전소 등록시에는 개소마다 백화점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한다. 시장 평균대비 자기부담금이 평균 30~50% 저렴한 태양광 보험상품도 가입이 가능하다.

그 밖에 내 발전소의 수익 및 지출 현황을 분석해주는 ‘자산분석’, 시기별 태양광 관련 정보와 설비 이상 발생 시 사업주에게  안내하는 ‘알림’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SAEM의 관계자는 “전국에 운영 중이 실제 태양광 발전소의 빅데이터 분석 결과 전북 지역의 4월 발전시간이 가장 높았다”라며 “5월은 평균 발전시간이 높아 태양광발전소 소유주들의 관심이 가장 집중되는 시기로 용량에 관계없이 모든 태양광발전소가 이용할 수 있는 SAEM의 서비스와 혜택을 더 많은 분들이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 및 지역별 평균 발전시간은 SAEM(saem.solarconnec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한승안 2020-05-15 23:24:38
4월 전라북도에 있는 한군데 발전소가 1위라고 해야 정확한 표현입니다
등록된 602개 발전조중 지역별 평균값으로 보면 제주가 5.63으로 1위이고 2위는 충남이 5.54로 2위이고 전북은 5.38로 3위로 조회되네요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