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전주 남부시장 가스시설 ‘안전점검’ 실시
가스안전公, 전주 남부시장 가스시설 ‘안전점검’ 실시
  • 조대인 기자
  • 승인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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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 전통시장 및 4개 상점가 대상 안전점검 향후 추진
이문호 가스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장을 비롯한 20여명의 직원들이 전주 남부시장에서 전통시장 가스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문호 가스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장을 비롯한 20여명의 직원들이 전주 남부시장에서 전통시장 가스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조대인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이문호)는 지난 21일 전주 남부시장에서 공사 직원 20여명과 함께 전통시장 가스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검사원 5개조로 구성해 260개 점포의 LPG와 도시가스 등 가스시설을 집중 점검했으며 시장 내 상인들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교육 및 홍보활동을 병행 진행했다.

가스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는 향후 남부시장 이외의 관내 26개 전통시장과 4개 상점가를 대상으로 한 가스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문호 가스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장은 “점검 뿐만 아니라 상인분들의 가스안전 의식제고를 통해 전통시장 가스 사고를 조기에 예방하고 가스시설 점검 결과표를 지자체 및 가스공급업체와 공유해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통해 가스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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