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월트 12V MAX 컴팩트 L2 시리즈.
디월트 12V MAX 컴팩트 L2 시리즈.

[투데이에너지 홍시현 기자] 세계 최대 공구기업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대표 홍성완)의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디월트’가 ‘12V MAX 컴팩트 L2 시리즈’를 출시했다.

디월트가 새롭게 선보인 ‘12V MAX 컴팩트 L2 시리즈’ 5종은 3.0Ah 잔량표시 배터리를 적용해 더 오랜 시간 작업이 가능하며 작업 중 남은 배터리 용량을 수시로 확인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기존 제품들 보다 평균 35mm 이상 전장 길이가 짧아졌으며 디자인 개선을 통해 최적의 그립감을 제공해 좁은 공간에서도 한 손으로 작업하기 편리하도록 제작됐다. 모든 제품에 브러쉬리스 모터를 장착해 보다 강력한 파워와 내구성을 자랑한다.

이번 라인업은 △임팩 드라이버 △임팩 렌치 △스크류 드라이버 △드릴 드라이버 △햄머드릴 드라이버 등 충전공구 5종이다. 임팩 드라이버는 최대 토크가 163Nm에 달한다. 분당 최대 3,600IPM의 타격 성능과 분당 최대 2,850RPM의 빠른 회전 속도로 고도의 작업이 가능케 했다. 임팩 렌치는 3/8” 드라이브 척을 장착, 최대 토크 168Nm의 퍼포먼스를 낸다. 임팩 드라이버와 임팩 렌치에는 각각 3단계 스피드 조절이 가능하며 특히 프리시전(Precision) 모드 기능이 추가돼 보다 더 정밀한 작업이 가능하다.

스크류 드라이버와 드릴 드라이버는 파워풀한 성능을 자랑한다. 스크류 드라이버는 분당 회전수 최대 1,100RPM, 드릴 드라이버의 최대 토크는 57.5Nm에 달한다. 햄머드릴 드라이버는 분당 최대 정격 타격률 2만2,500BPM로 작업 속도와 효율성을 높여준다.

홍성완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 대표는 “’디월트 12V MAX 컴팩트 L2시리즈’는 다양한 환경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라인”이라며 “앞으로도 디월트 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기술 개발을 토대로 라인업을 강화하고 작업장, 일상생활에서의 활용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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